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 시그널’ 출신 수의사 이가흔이 SNS에 올린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고 있던 슬리퍼의 염색이 이염되면서 발이 새까맣게 변해 버렸는데요. 오늘은 이가은 슬리퍼 사건과 슬리퍼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가흔-발-사진
    사진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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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흔 슬리퍼 요약

    이가흔 슬리퍼 사건

    이가흔은 비 오는 날 000 슬리퍼 신었더니 일어난 일이라며 게시글을 작성하였습니다. 해당 사진에서 이가흔의 발은 검은 물이 잔뜩 들어 있었는데요. 사진에서 공개한 내용을 보면 해당 제품의 가격은 무려 98만 원이며, “비 오는 날 신지 말라는 안내 문구도 없었다며 대중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해당 슬리퍼 사건으로 인해 이가은은 필라테스 운동에 참여한 사진을 추가로 게재하며, 검은 발로 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보테가베네타-러버리도-사진
    사진 - 보테가베네타 홈페이지

    이가흔 슬리퍼 브랜드

    이가흔이 신은 슬리퍼의 브랜드는 ‘보네가바네타’로 해당 제품명은 러버 리도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경우 98만 원의 가격이며 소재는 아래와 같습니다.

    · 소재 : 100% 양가죽
    · 안감 : 램스킨
    · 컬러 : 블랙
    · 러버가 주입된 가죽 소재 아웃솔
    · 제조국 : 이탈리아

    오늘은 이가흔 슬리퍼 사건 및 슬리퍼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비싼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이가흔이 느꼈을 실망감 또한 매우 컸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앞으로는 이염될 수 있음을 미리 사전에 고지하시길 브랜드에 바라며,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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